글로써 처음 인사드립니다. [불멸의 마른꽃]
불멸의 프로야구 :
2009/08/25 16:21
열린알군님과 한 동네에서 살고있는 불멸의마른꽃 입니다.
말재주도 형편없지만 글 재주는 더 형편없는 사람이라 글을 쓴다는것이
매우 부담스런 일이지만 그냥 일기 쓰듯이 편하게 쓰려고 합니다.
이 방의 제목 '불멸의 프로야구' 에서 보듯이
워낙 제가 야구를 좋아합니다.
야구가 우리네 삶과 유사한 부분이 너무 많이 있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유년시절의 추억과 청년 시절의 많은 추억들과도 연관이 되있기도 하구요
시간 나는대로 야구와 우리네 삶에 관한 이갸기들을 펼쳐보고자 합니다.
- 요기 베라 : 끝났다고 하기 전까지는 끝나지 않았다.
- 박철순 : 인생은 많은 시련과 실패를 거듭할수록 성공한다.
- 김응룡 : 최고의 승부사는 자신과 싸워 이겨야 한다.
- 불멸의 마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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